[연예]클린트 이스트우드 은퇴 선언

사나이        작성일 06-02        조회 663     

아버지와 함께한 시간은 제게 수많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아버지는 현재 은퇴한 상태이며 95세의 고령입니다.



여러 작품을 통해 그와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제게 큰 행운이었고,



그 모든 순간은 정말 소중하고 멋진 경험으로 기억됩니다.



전설의 은퇴  어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96번째 생일을 맞아, 이 배우 겸 감독의 아들이 아버지가 영화계에서 은퇴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독보적인 커리어를 지닌 배우이자 거장 영화감독입니다.



1930년 5월 31일생으로 만 96세를 맞이했으며,



액션 스타에서 출발해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거장 감독 입니다.



1971년 연출 데뷔 후,



서부극을 해체한 마스터피스 용서받지 못한 자(1992)와 스포츠 휴먼 드라마 밀리언 달러 베이비(2004)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각각 두 차례(총 4개) 수상했습니



배우로서의 대표작 (서부극과 액션)

황야의 무법자 (1964): 스파게티 웨스턴 장르를 개척한 영화

석양의 무법자 (1966): 이름 없는 무법자 역할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름

더티 해리 (1971): 무자비한 형사 해리 칼라한 역으로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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