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NBA] 10여 경기 남은 순위

오함마        작성일 03-24        조회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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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디트 - 좋은 성적을 올리는 가운데 커닝햄의 기흉 소식이 나와서 놀랐는데요, 플옵에는 돌아올 가능성이 높아보여서 다행입니다.

커닝햄에게 과하게 쏠리는 엔진롤을 나눌 선수가 있다면 더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비가 부상으로 더 성장을 못하고 이적해서 아쉬워요.)

2위 보스턴 - 테이텀이 없는 팀을 동부 2위로 이끌고 있는 브라운과 298일만에 복귀한 테이텀, 두명 모두 놀랍습니다.

6위 애틀란타 - 구단주 아들이 주도한 디존테 머레이 틀드의 대실패로 샌안을 위해 대리탱킹 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제존의 성장, 다이슨과 NAW의 성공적인 영입등으로 동부 중위권까지 올라왔네요.

9위 마이애미 - 스포 감독이 차력쇼를 하면서 플인성적은 유지하고 있는데 이제 통나무를 같이 짊어질 스타 선수 영입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11위 밀워키 - 밀워키 관련 뉴스를 보고 있으면 양쪽 모두 마음이 떠난 연인들이 결별의 책임을 지기 싫어서 상대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길 기다리는 거랑 비슷해 보입니다.

15위 인디애나 - 아담 실버 이 십장생아 니가 우리한테 탱킹벌금을 메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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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OKC - 17-18시즌 골스 이후 백투백에 성공한 팀이 없는데 OKC는 가능할까요?

2위 샌안토니오 - 많은 전문가들이 플인경쟁을 예상했는데 웸비의 성장세가 미쳤네요. 팍캐하의 쓰리가드도 좋고요.

3위 레이커스 - 3월들어 12승 2패, 9연승을 달리며 릅과 돈치치의 팬들 마음이 두근두근 거리고 있습니다. 크크크

4위 덴버와 5위 미네소타 - 요키치는 65경기룰 때문에 부상에서 너무 일찍 복귀한 거 같고 늑대들은 경기력을 종잡을 수가 없네요.

6위 휴스턴 - 핸들러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시즌이 아닌가 싶네요.

8위 클리퍼스 - 여기도 한때 OKC를 위해 대리탱킹하는가 싶었는데 건강한 카와이는 정말 농구 잘하더군요.

10위 골스 - 오늘 무디가 끔찍한 부상을 당했더군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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